정보통신기능사 자격증 연봉, 하는 일, 취업 전망, 응시자격 등 정리하였습니다. 2026년부터 통신선로기능사, 통신기기기능사 2종목이 정보통신기능사로 통합되었습니다. 정보통신기능사 수험생들은 미리 내용 확인하고 시험 전략 세우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기능사 하는일
정보통신기능사는 정보통신 시공·현장 기술 실무 담당자로, 초급 기술자로 현장에서 가장 많이 활동하는 직군입니다.
📌주된 업무
✅UTP(랜선), 광케이블, 동축케이블 포설 및 설치
✅인터넷·전화·IPTV 설치 및 점검
✅와이파이·공유기·스위치 등 기본 네트워크 장비 설치
✅CCTV·출입통제·방범 설비 설치
✅건물 내부 통신배선(통합배선) 공사
✅통신장비 고장 점검 및 A/S
✅통신실(랙) 구성 보조
✅공사 인력 지원 및 시공 보조
정보통신기능사 취업처 및 전망
대표 취업 분야
(1) 정보통신공사업체
- 구내통신 배선
- 아파트·오피스텔 통신공사
- 광케이블 접속/포설
- CCTV 설치→이 분야가 취업 비중 가장 높음
(2) 인터넷/통신사 협력사
- SKB, KT, LG U+ 설치·수리 엔지니어
- 알뜰폰 인터넷 설치 협력업체
(3) IT·네트워크 유지보수 업체
- 소규모 기업 전산·네트워크 관리
- 장비 설치 보조
(4) 빌딩 관리·시설 관리
- 아파트/빌딩 정보통신 설비 담당
- CCTV·네트워크 유지보수
(5) 공공기관 외주 기술직
- 지자체 CCTV 유지보수
- 학교 네트워크 및 공공 WIFI 점검
취업 전망
정보통신기능사는 앞으로도 꾸준히 필요하고 수요가 줄지 않는 기술자격입니다.
5G·6G 이동통신, 데이터센터 확대, 스마트시티, IoT, CCTV·보안 시스템 등 모든 정보통신 기반시설은 사람이 직접 설치하고 유지관리해야 하므로, 자동화되거나 AI로 대체되기 어려운 분야입니다.
건물·아파트·공공시설의 네트워크, CCTV, 출입통제, 무선통신 설비는 끊임없이 증설·교체·보수해야 하므로 현장 기술자는 경기 변동과 상관없이 상시 필요한 직군입니다.
또한 정보통신기능사는 기능사이지만, 커리어 확장성이 매우 뛰어난 것이 장점입니다. 기능사 → 정보통신산업기사 → 정보통신기사 → 정보통신기술사로 이어지는 명확한 기술직 성장 루트가 있어서, 처음 기능사로 시작해도 중급기술자·감리보조·설계 분야로 충분히 진출할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기능사 연봉
기능사 취득 후 바로 시작 가능한 ‘초보 기술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기능사만으로도 경력 쌓으면 충분히 4천~5천 중반대까지 가능할 분야입니다.
| 구분 | 평균 연봉 | 특징 |
|---|---|---|
| 신입(0~1년) | 2,600만 ~ 3,000만원 | 통신공사업체 기준 230~260만원 수준 통신사 협력사 필드 엔지니어는 270~320만원 가능 |
| 경력 2~3년 | 3,200만 ~ 3,800만원 | 현장 시공능력 및 단독 작업 가능해지면 상승 |
| 경력 5년 이상 | 4,000만 ~ 5,500만원 | 주임·반장급, CCTV·선로·광 접속 고급 기술자일 경우 더 높음 |
| 숙련 기술자(중급 이상) | 5,500만 ~ 7,000만원대 | 특히 감리업체 보조/설계보조 이동 시 연봉 상승폭 큼 |
응시자격 및 시험 정보
응시자격
정보통신기능사는 기능사 등급이라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시험 정보
2026년 1월 1일부터 정보통신기사로 통합되면서 시험과목, 실기형태 등이 일부 변경됩니다.
✅필기과목 : 전기전자개론, 컴퓨터일반, 정보통신일반, 정보설비기준
✅실기시험 :정보통신 실무 (작업형)
※ 2025년까지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은 자동으로 ‘통합된 정보통신신기능사’로 인정
※ 2025.12.31까지 필기만 합격한 사람은 2026년부터 ‘통합 종목 필기 합격자’로 인정하여 새로 통합된 정보통신기능사 실기 바로 응시 가능합니다.
시험일정은 공식 일정은 나오지 않았으며, 공식 홈페이지 큐넷(Q-net)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하며, Q-net(큐넷) 회원가입 후 시험 접수하시면 됩니다.